서울 용산구 단독주택 유품정리 — 방과 주방, 욕실까지 1톤 트럭 2대 분량을 하루에 정리한 현장
서울 용산구 주택가 골목 안 단독주택 유품정리 현장입니다. 3인 1조로 남겨야 할 물건을 먼저 분류하고, 침대 프레임은 현장에서 해체해 마대 수십 포와 함께 1톤 트럭 2대 분량으로 하루 만에 반출을 마쳤습니다.
- 지역
- 서울 용산구
- 작업
- 유품정리/고독사청소
- 작업일
- 2026년 8월 24일
작업 전
작업 후
서울 용산구의 오래된 주택가 골목 안 단독주택에서 진행한 유품정리 현장입니다. 고인이 오랫동안 생활하신 집이라 장롱에는 외투와 양복이 그대로 걸려 있었고, 주방에는 냄비와 그릇 같은 세간이, 욕실에는 세탁기까지 살림 전부가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. 차량이 집 앞까지 들어가기 어려운 좁은 골목이라 반출 동선을 먼저 확인한 뒤 작업 계획을 세웠습니다.
작업은 3인 1조로 진행했습니다. 통장이나 서류, 사진처럼 유족분들께 전해 드려야 할 물건을 먼저 찾아 따로 분류하는 것으로 시작해, 의류와 생활용품은 마대에 담아 수십 포 분량으로 포장했습니다. 방을 차지하고 있던 침대 프레임은 통째로 옮기기 어려워 컷쏘로 현장에서 해체해 부피를 줄였고, 가구·가전·일반 생활 폐기물을 품목별로 나눠 상차했습니다. 이렇게 분류부터 해 두면 처리 단계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좁은 골목에서 마당까지 짐을 옮겨 모은 뒤 1톤 트럭 2대 분량으로 나눠 반출했고, 해 질 무렵까지 방과 주방, 욕실의 살림을 모두 비워 냈습니다. 바닥과 구석까지 남은 짐 없이 정리된 상태를 확인하고 하루 만에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.
용산구의 오래된 주택가는 골목이 좁고 계단이 많아 유품정리 때 반출 동선이 큰 변수가 됩니다. 비워도는 현장 상황에 맞춰 인원과 차량을 준비해 분류부터 반출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. 유품정리나 주택 살림 정리가 필요하다면 부담 없이 상담을 신청해 보세요.
고생했습니다
작업 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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